오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 이 노래 들었다가 토끼님 생각에 눈물이 줄줄 흘러 강을 만들었는데... 그분의 모든 글이 좋았는데ㅠㅜ 짧고 깊게 남기고 가신 분... 다시 볼 수만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고싶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 이 노래 들었다가 토끼님 생각에 눈물이 줄줄 흘러 강을 만들었는데... 그분의 모든 글이 좋았는데ㅠㅜ 짧고 깊게 남기고 가신 분... 다시 볼 수만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