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든 아니꼬와 보이고 얼굴 성격 하나하나 다 맘에 안들던 애 스며들고 있어서 필사적으로 막는 중 그냥 싫다고만 생각하고 입 밖으로 낸 적은 없는데 싫다고 막 욕하고 다녔음 진짜 괴로울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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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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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든 아니꼬와 보이고 얼굴 성격 하나하나 다 맘에 안들던 애 스며들고 있어서 필사적으로 막는 중 그냥 싫다고만 생각하고 입 밖으로 낸 적은 없는데 싫다고 막 욕하고 다녔음 진짜 괴로울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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