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업적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해외에서 온 가수를 팬들이 열렬히 환대하는 규모가 크거나 엄청나면 마치 비틀즈같다고 해. 실제로 헐리웃 배우조차도 해외나가서 큰 환대를 받으면 자기가 비틀즈가 된 줄 알았다고 하기도 하고. 그리고 비틀즈도 처음에는 미국에서 어린 팬들에게 더 환호 받았고, 지금 체감상으로는 마치 아이돌이 가까운 인기를 누리면서 더 유명해진거라 어떤 평론가는 그런 부분을 보면서 비틀즈 같다고 하기도 하고. 한국에서도 해외가수가 엄청난 팬덤을 몰고 다니면 마치 롤링스톤즈 같다고라고 나이가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말 나오는 것처럼. 이미 역사가 되버려서 그 총 가치가 매겨진 가수랑, 아직 현역이라 총 가치를 매길 수 없는 가수를 비교하면서 급을 따지거나 하는 건 지금 판단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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