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보다가 뉴욕 전광판에 애들 나오는 영상을 봐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스크롤 내리는 나를 발견하게 됨... 외국 경기장이나 비행기에서 애들 노래가 나와도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 수준이 된 게 너무 무섭다 아니쥬 때 첫 일위했을 때만 해도 울애들 이제 1위 가수네ㅠㅠ 하고 좋아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방탄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오히려 더 치솟고... 그거에 적응하고 있다는 게 넘 놀라움 암만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지만 이게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이었나 싶고..... 예전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건데

인스티즈앱
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