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느낀다 정상은 한팀만 설 수 있는게 아니고 그 곳에 오른 자들이 같은 곳을 밟는 거지 누가 그 정상에 오른다고 해서 원래 있던 사람이 내려가는 건 아니잖아? 각자의 음악 컨셉이 있고 각자의 전성기가 다를 뿐이지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있던 성적을 없던 걸로 할 수도 없고 지금의 성적을 부정할 수도 없는 거임 정상이라는 자리에 오른 이상 그 누구도 그들이 이뤄낸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말이야 정상에 오른 모두가 대단한거고 괜한 이간질에 동요하지 말고 각자 본진믿고 열심히 달렸으면 좋겠음 진짜 음악엔 경쟁이 없다는 말이 사실 돌판 특성상 힘든 일이긴 하지만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라이벌로서 존재해야지 그 선을 넘기면 안된다고 봄 그냥 서로 윈윈하면서 각자 음악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게 팬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해 나는 !

인스티즈앱
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