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낙연 총리는 "세계의 젊은이들은 방탄소년단의 한글 노랫말을 받아적고 함께 노래한다. 정부는 자랑스러운 방탄소년단에게 문화훈장을 드리기로 어제 국무회의에서 결정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