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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4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내가 미워?” | 인스티즈

 

 

”아직도 내가 다 잘못한 거 같아?” 

 

홋공. 어젯밤 너와 꽤 크게 싸우고 화를 이기지 못 한 제가 집을 나갔어요. 혼자 자는 걸 무서워 하는 넌 밤새 눈물을 참으면서 저를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구요. 그로부터 몇 시간이 지난 저녁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온 저는 침대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네게로 곧장 가서 얼굴을 마주하고 앉았어요. 

 

싸운 이유 들고 와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없으면 이유 없는대로 가되 네 잘못 60, 제 잘못 40 정도인 걸로 깔고 가면 좋겠어요. 맞띄점, 점 세개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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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늦댓, 추가상황, 자세한 상황 환영. 저번에 왔던 사람들도 오려면 마지막 지문 가지고 와 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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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부 / 친구 생일 파티에 갔다가 어쩔 수 없이 클럽까지 가게 됐던 너에 화가 나 저도 클럽에 갔어요. 화도 나고 오랜만이라 재밌기도 해 술을 계속 마시다 보니 잔뜩 취해서 어떤 남자랑 클럽 화장실에서 끝까지 갈뻔했어요. 그 남자가 목에 키스마크까지 남겼었고요... 그래도 마지막 이성은 남아있어 겨우 도망쳐 끝까지 가지는 않았는데 친구 연락을 받고 절 데리러 왔던 네가 키스마크를 보고 오해하네요.

(무릎에 얼굴을 묻고 있다 고개를 살짝 들어 벌게진 눈으로 널 힐끗 바라본 뒤 다시 고개를 푹 숙였다 살짝 고개를 끄덕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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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넌 아무 잘못 없는 거 같아? (한숨을 푹 쉬고 동그랗게 보이는 정수리를 보다 침대에서 일어나는) 그럼 내가 들어 올 이유가 없었네. 난 너한테 그런 대답을 듣고 싶어서 들어온 게 아니거든. 더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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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한숨을 내쉬더니 침대에서 일어나는 너에 놀라 고개를 확 들고는 눈물을 뚝뚝 떨구면서 네 옷자락을 꼭 쥐고는 고개를 젓는) 히끅, 가, 가지 마요... 잘못, 으응, 잘못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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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서럽게 울며 제 옷자락을 쥐는 널 말 없이 내려다 보다 네 손을 잡아 떼어내고 다시 침대에 앉는) 뭘 잘못했는데. 네가 뭘 했는데 나한테 잘못했다고 하는 건데. 네 입으로 자세하게 말해. 나 그냥 얼렁뚱땅 넘어 갈 생각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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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떨쳐진 제 손을 멍하니 바라보다 손가락을 꼼질거리며 웅얼대는) 으응, 끅, 그게에... 위험한 곳, 에서 수, 술 많이, 흐으, 마셨어요... 엄청, 끅, 취해, 취해가지구 다른, 으응, 딴 남자랑 키, 흐으, 키스도 하, 하구... 혀엉, 자, 잘못했어요, 끅, 으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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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우는 걸 달랠 생각도 없다는 듯 울먹이며 겨우 말을 잇는 널 날카로운 눈으로 가만히 바라보다 인상을 팍 찡그리고 답답한 듯 입고 있는 자켓을 벗어 바닥에 던지는) 키스도 하고, 또. 네 친구 말로는 끝까지 갈 뻔 했다는데. 사실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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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자켓을 벗어 바닥에 던지는 너에 놀라 흠칫 몸을 떨고는 잔뜩 화가 난 듯한 네 말투에 더 서럽게 엉엉 울어대는) 끄, 끝까지, 히끅, 가지는 아, 않았어요오... 정신이 좀, 끅, 들어, 들어가지고 도망, 으응, 가려구 해, 했는데, 끕, 그 사람이, 흐... 혀엉, 나 무섭, 끅, 무서웠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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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엉엉 울며 무서웠다고 말을 하는 네 모습에 마음이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널 달래고 싶은 마음도 그다지 들지 않아 한숨을 쉬는) 애초에 그 남자랑 키스는 왜 했는데. 취해서? 취하면 아무나 붙잡고 키스를 하는 건 아니잖아. 근데 왜? 그냥 원나잇 하고 싶었어? 정신 안 들었으면 끝까지 갔겠네? 솔직히 나 지금 너한테 실망 많이 했어. 어떻게, 하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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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한숨을 내쉬며 제게 다그치듯 얘기를 하는 너에 겁을 먹고는 침대 헤드 쪽으로 몸을 더 웅크리며 몸을 떠는) 그, 그런 거, 끅, 아닌, 진짜 아닌데. 나는, 흐으, 나는 그냥 속, 속상해서, 마시다 보니까, 히끅, 나도 모르, 는 사이에, 으응... 목소리도, 끕, 형이랑 비슷, 으응, 비슷해서... 혀, 형 화내는 거, 끅,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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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변명을 하는 너에 속에서 뭔가가 부글부글 끓는 것 같지만 네가 겁을 먹고 바들바들 떠는 모습이 그다지 보기 좋지만은 않아 입 안 쪽 살을 콱 깨물고 숨을 고르는) 나도, 너한테 화 내기 싫어. 그래, 됐다. 더 이상 얘기 해 봤자 진전도 없을 것 같으니까 이쯤 하자. (피곤한 기색을 띄며 마른 세수를 하고 침실을 나서서 작은 방으로 들어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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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그대로 방에서 나가버리는 널 붙잡지도 못 하고 멍하니 바라보다 서럽기도 하고 어두운 방에 다시 혼자가 되니 무섭기도 해 이불 속으로 파고 들어 몸을 웅크린 채 덜덜 떨면서 혹시라도 네가 시끄럽다고 생각할까봐 소리를 참고 히끅대며 중얼거리는) 끕, 무서워. 잘못, 흐, 했어요... 형, 히끅, 무서워요. 나 무서워, 흐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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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작은 방 소파에 앉아 한숨을 푹푹 쉬며 눈을 질끈 감고 있으니 아주 작게 들려오는 네 울음 소리에 복잡한 얼굴을 하고 눈을 뜨는) 모르겠다. 이해 못 하겠어. 내가 나쁜 새’끼인 건지, 네가 나쁜 건지. (착잡한 얼굴을 하며 팔로 눈을 가리고 아무 것도 신경 쓰기 싫다는 듯 조용히 숨만 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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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어제도 잠을 못 잤으니 지치고 피곤해서 잠이 들 법도 한데 너무 무서워 도저히 잠이 들지 않아 한참 숨을 죽여 울며 몸을 떨다 너무 많이 울어서인지 숨도 제대로 안 쉬어지자 숨을 헐떡이며 비틀비틀 부엌으로 나와 덜덜 떨리는 손으로 물을 찾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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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젯밤 차 안에서 혼자 화를 식히느라 거의 잠을 자지 못 한 탓에 적막이 감도는 방에서 살짝 잠이 들려는 찰나, 밖에서 우당탕 소리가 들려 놀란 마음에 밖으로 나가니 냉장고에 있는 것들이 몇 개 널브러져 있고 벌벌 떨고 있는 네가 보여 인상을 살짝 찡그리며 네게 다가가는) 부승관, 괜찮아? 다친 데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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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떨리는 손 탓에 실수로 큰 소리를 내버리곤 네 방 쪽에 눈치를 보고 있는데 네가 인상을 찌푸린 채로 나와 제 쪽으로 다가오자 흠칫 놀라며 살짝 뒷걸음질을 치곤 고개를 푹 숙인 채 웅얼거리는) 괘, 괜찮, 히끅, 괜찮아요. 그냥, 끕, 실수, 실수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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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찬 _ 네가 기념일을 챙기겠다고 아는 여자와 함께 기념일을 준비했는데, 그 여자는 널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도와주는대신 함께 여자의 쇼핑을 도와달라는 부탁에 그여자와 함께 여자 옷을 고른 너, 저는 친구한테 네가 여자와 함께 있다는 소리를 듣고 가서 두 눈으로 네가 여자에게 이쁘네라고 하는 현장을 확인했고, 네가 진실을 말하는데도 토라져서 듣지 않은 저 때문에 자신을 믿지 못하는 저를 보고 끝내 너도 화가 났어요. 그래서 크게 싸운걸로,

(제가 앉아있는 침대에 다가와 얼굴 마주치는 너에 눈물로 얼룩진 얼굴감추려 무릎에 얼굴 묻다 웅얼거리는)예쁜 그 누나랑 있다 왔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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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이찬. (무릎에 얼굴을 묻고 물기가 가득한 목소리로 웅얼거리는 너에 조금 무서운 목소리로 네 이름을 부르고 한숨을 푹 쉬는) 그런 거 아니라고 했지. 너 아직도 형 말 못 믿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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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여직 화가 난 듯한 목소리로 제 이름 부르고는 네가 한숨만 쉬어도 네 눈치 살치기 바쁜 절 알면서도 깊게 한숨 푹 쉬는 너에 다시 눈치보듯 고개 들었다 네가 문득 미워져 눈가에 눈물 방울방울 맺혀선 숨 끅끅거리며 너 바라보는)근,데.. 왜 그 누나한테 예쁘다고 그랬는데요.. 그 누나 진,짜 예뻤어서 더 무,섭단 말이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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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원, 나는 네가 술을 먹고 연락이 안되는 걸 싫어해요. 근데 너는 또 술을 먹고 연락이 안되다 새벽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화난 내가 다음날 연락없이 술을 마시다 네가 싫어하는 친구 집에서 자고 왔어요.

(침대에 웅크리고 앉아서는 널 쳐다보지도 않고 훌쩍이다 널 노려보는) 너는 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해. 짜증나. 너 미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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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는 너는. (훌쩍이며 저를 노려 보는 널 저도 가만히 마주하는) 너도 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 하잖아. 미안하다는 말도 안 듣고, 진탕 취할 때까지 술이나 퍼 마시고, 그것도 모자라서 그 새’끼 집까지 들어갔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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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날 마주보며 말하는 너의 모습에 울음이 터져 눈물을 흘리는) 너는 연락없이 술 마셔도 미안하다하면 내가 그냥 응, 그래. 괜찮아. 해야 돼? 너 이거 한 두번 아니잖아. 내가 싫다고 여러번 말했잖아. 그리고 그 새'끼라고 하지마. 내 친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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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누가 응, 그래. 괜찮아, 해 달라고 했어? 차라리 욕을 하고 화를 내. 내 잘못이니까 다 받아준다고. (눈물을 방울방울 흘리는 널 달랠 생각이 없다는 듯 그저 휴지 몇 장을 뽑아 네 앞에 놔주고 한숨을 푹 쉬는) 넌 내가 화내는 이 와중에 그 새’끼 편을 들고 싶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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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휴지 몇 장을 뽑아 내 앞에 놔주는 널 쳐다만 보다 한숨을 쉬는 너에 더 서러워져 눈물만 흘리는) 장난해? 잘못인걸 아는데 왜 자꾸 해. 내가 욕하면 뭐해, 넌 또 연락없이 술마시다 밤 늦게 들어올건데. 근데 나는 너랑 똑같이 했는데 왜 니가 화를 내, 권순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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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미안해, 그건. 간다고 해도 잡아서 어쩔 수가 없었어. 핸드폰 배터리도 방전이였고. 변명이라고 생각해도 돼. 이해 해 달라고 안 할게. (답답한 듯 머리를 한 번 쓸어 넘기고 터트리는 숨을 한 번 쉬었다가 여전히 울고 있는 너를 보는) 난 네가 술을 마신 게 화가 난 게 아니야. 굳이, 굳이 내가 싫어해는 그 새’끼랑 밤새 그 새’끼 집에 있었다는 게 화가 나는 거야. 네가 그 새’끼랑 뭘했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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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네 말에 충격받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울먹이는) 야, 권순영. 너 말 이상하게 한다. 친구 집에 밤에 가서 뭐했겠어. 그리고 둘이 있었던 것도 아니야. 민규도 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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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아냐고! 너도 알잖아, 그 새’끼가 너 친구 이상으로 보는 거. 그 새’끼가 마음 먹으면 너한테 무슨 짓을 못 할까! 넌 내가 불안해 하는 게 뭔지 몰라? 네 친구들 전부를 내가 경계해? 그거 아니잖아. 그 새’끼 하나만 좀 피해 달라는 건데! (언성이 높아져 화가 난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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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화가 난 목소리로 소리지른 너에 무서워서 더 웅크리고 무릎에 얼굴을 묻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웅얼거리는) 무서워... 소리지르지마... 아무일도 없었어... 진짜로... 나는 민규랑 둘이 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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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몸을 벌벌 떨며 작게 웅얼거리는 목소리를 내는 너에 잠시 끊겼던 이성이 돌아오는 것 같아 한숨읗 푹 쉬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그래, 됐다. 넌 그 새’끼랑 연 끊을 생각이 없는 거 같고, 먼저 잘못했으면서 화 내는 내가 나쁜 새’끼네. 그만하자, 힘들다. (소리를 질러서 그런가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침실을 빠져나와 작은 방으로 들어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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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네가 작은 방으로 들어가는 소리에 고개를 들고 네가 들어간 방문을 쳐다보다 서럽고 무서운 마음에 소리를 내서 우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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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진통제 하나를 찾아 물 없이 씹어 삼키니 입 안이 너무 써 눈물이 고인 것을 핑계로 조금 울고 나니 그제서야 들려오는 서러운 네 울음소리에 한숨을 쉬고 그냥 바닥에 드러누워 버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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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한참을 울다 머리가 띵해져 물을 마시려 나가서 부엌을 들어 가다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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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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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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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새 댓으로 와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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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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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저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얼굴을 무릎 사이로 숨기는 너에 조금 날카로운 눈으로 네 정수리만 빤히 바라보는) 이지훈. 나 다시 나가? (기분이 조금 더 상해 미간을 잔뜩 찌푸리다가 한숨을 쉬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그래, 할 말 없나 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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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변명 듣고 싶어서 왔어. 네가 뭐라고 할지, 네가 미안해 할지 몰라서. 너야 말로 나가고 싶은 것 같네. 어젯밤에 내가 아니라 네가 나가게 뒀어야 하나. (잔뜩 꼬인 말들만 내뱉고는 픽 조소를 짓고 굳은 표정을 지으며 일어서 있는 널 올려다 보는) 그 후배 새’끼한테 가게? 아니면, 동아리 사람들 불러서 다시 술 퍼 먹고 놀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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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말은 바로 해. 못 한 게 아니고 안 한 거잖아. 그리고, 내가 지금 연락 안 한 거 때문에 이러는 거 같아? (날카로운 목소리로 널 약간 노려보며 말을 하고 기분이 상했다는 듯 인상을 팍 찌푸리는) 넌 어제 내가 싫어하는 짓, 내가 하지 말아달라는 짓만 다 했어. 그것도 네 자발적으로. 그걸 갖고 화를 내는 게 넌 과하다고 생각이 드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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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눈가를 벅벅 닦아내는 널 표정 없는 얼굴로 바라보다 기가 찬다는 듯 한 번 헛웃음을 짓는) 그래, 연락 안 했지. 술 많이 마시지 말라니까 취할 때까지 부어라 마셔라 했지. 웬만하면 나 부르라니까 다른 남자 품에 안겨서 집에 들어 왔지. 그리고, 너 같으면 내가 그럴 수도 있지 않냐고 화 내도 퍽이나 가만히 있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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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게 그냥 어깨를 잡은 거라고? 적어도 내 입장에서 보면 그건 그냥 안긴 거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애 부축하려면 안고 걸어야지 않겠어? (너와 언쟁을 펼치지만 그다지 진전 되는 건 없는 것 같아 인상을 찡그리고 한숨을 푹 쉬는) 넌 네가 잘못한 게 없다는 거야? 지금 화내는 내가 이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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