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은 커다란 복숭아나무가 만개해서 꽃잎이 흩날리는 형상이라면 설리는 복숭아나무가 빽빽한 숲에 불이 붙어서 타오르는 형상이라고 본 적 있다 방금 갑자기 생각났는데 다시 생각해도 뭔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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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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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은 커다란 복숭아나무가 만개해서 꽃잎이 흩날리는 형상이라면 설리는 복숭아나무가 빽빽한 숲에 불이 붙어서 타오르는 형상이라고 본 적 있다 방금 갑자기 생각났는데 다시 생각해도 뭔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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