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린진 이해안가는데 둘이 겹친 도화 종류가 묘목이 도화가 되고, 년주의 오화도 도화가 되는 경우로 두가지가 다 겹친댔음 근데 설리는 그거랑 별개로 양인살까지 껴서 주위 사람들이 버티기 힘들정도라고? 그룹에 있는것보다 혼자 활동하는게 훨씬 자기한테도 주위한테도 좋다 그랬음 그리고 둘다 일반인 사주가 절대 아니라고 일반인이였음 불행하게 살았을거라 그랬어 친구가 말해준 설리 이 사주는 커다란 나무와 온갖 잡목이 자라난 울창한 숲에 햇빛 한 줄기가 새어들어오고 있는 모습이다. 그 나무들이 모두 도화살인데 제왕지와 건록지 튼튼한 자리에 위치해서 엄청나게 강한 도화살이다. 외적인 분위기부터 화사하고 묘한 매력이 흘러넘치는 도화상이지 않은가. 상당히 신강한데다 갑인 일주라 겉보기와 다르게 독한 면이 강하다. 좋게 보면은 살벌한 연예계에서 살아남는 힘으로 쓰이는 것이다. 숲 속의 햇빛은 이 사주에서 소중하다. 천간에 걸려있는 정화인데 미약하지만 목의 힘을 빼주고 있어서 자기의 활동과 표현을 발휘하는 일에 적합하게 된다. 사방에서 갑목과 묘목이 힘을 실어주니 상관은 왕해질대로 왕해져서 끼가 엄청 많다. 상당히 싹싹하고 눈치가 빠르다. 년주에 화개살이 청해서 예술적인 감각도 갖추고 있으니 천상 예능인의 사주팔자라고 할 수 있다. 주변의 사람들은 설리의 화려한 재치와 외양을 보고 모여드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 엄청난 나무들을 감당할 수가 없다. 원래 사주팔자는 조화를 추구하는데 무언가 범람하면 당연히 좋지 않다. 도끼가 와서 나무를 어느정도 쳐내고 잘라내야 되는데 정관 신금은 년주에 힘없이 묻혀있고 시에서 온다 하더라도 이 사주에서 나무는 너무 큰 세력이다. 그 기운이 너무도 커서 시에 관 인이 들어와도 목 기운에 눌릴 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사람이 매우 음란해진다. 관을 우습게 아는 것이니 나무는 제멋대로 뻗어간다. 특히 오행 중에서도 번식을 하고 싶어하는 나무의 성질이 이 사주에선 비겁에다가 강력한 도화까지 되니 음란한 성향은 더욱 심해지는 것이다. 그래도 실행할 대상이 사주에 보이지 않아서 평소엔 생각으로만 그치는게 많아도 운에서 들어오면...아예 통제가 안 된다. 사주 전체가 빽빽한 숲인 여자의 분위기는 어떨까. 나무 높이 햇살이 걸려있어서 겉보기엔 생기있지만 깊이 들어갈 수록 끝도 없는 어둠. 그리고 월주의 묘목이 도화에 양인살까지 갖고 있어서 보기 좋지 않다. 잘만 작용되면 정치나 커다란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살이지만 정말 잘, 됐을 때 그럴뿐이고 특히 여자한테는 흉하다. 가뜩이나 이 사주의 양인살은 너무 탁한데 그와 관련없는 연예인 활동을 하고 있어서 흉 작용이 된다. 본인의 성격이 여자답지 않게 매우 괴팍하다던지 말이다. 이 묘목이 너무 보기 좋지 않다. 운에서 자수가 들어오면 누구처럼 몰락을 보게 될 수도 있다. 묘목이 탁할대로 탁한데다 양인이기 때문에 자묘형은 위험하다. 비겁이 이토록 탁하니 연예활동 면에서 설리는 그룹보다는 당연히 솔로로, 연기자로 활동하는게 훨씬 나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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