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간관계 하다 보면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 한둘이 아니라 피곤하단 감정 엄청 자주 느끼는데 아이유 삐삐 듣고 뭔가 좀 숨통 트이는 느낌 가려운 곳 벅벅 긁어주는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 진짜 이 선 넘으면 침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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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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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간관계 하다 보면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사람 한둘이 아니라 피곤하단 감정 엄청 자주 느끼는데 아이유 삐삐 듣고 뭔가 좀 숨통 트이는 느낌 가려운 곳 벅벅 긁어주는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 진짜 이 선 넘으면 침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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