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국에서 해찬이 본 사람들
마잭의 아들!! 머라이어캐리의 아들!! 해찬이의 보컬과 춤을 보고
놀래서 자빠진 사람 없음???!!!
큰 일이다..미국 큰 일이야...
한국에만 갇혀있을 수 없는 천재란 말이다!!!
진짜 레귤러 파트 그나마 많이 발전해서
전보단 더 해찬이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데
정말 해찬이 보컬 나올때 단조롭던게 갑자기 확!
노래가 프레쉬하게 들려서 해찬이 부분만 몇 번을 봤는지 몰라
127에 꼭 필요한 보컬임. 진심.
나중에 나중에 개인활동 들어갈 짬밥정도되면
그루비하고 힙한 노래에 해찬이 보컬 많이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한 번 더 말하지만, 진심 이때까지 아이돌 덕질 해오면서
해찬이만큼 내 취향의 음색인 아이돌 본 적이 없음.
진짜 음색으로 다 바름.
해찬이 목관리 잘해서 오랫동안 노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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