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할 일도 없나 사람이 옷 입는거, 표정, 순간의 태도, 누구랑 어울리는지 까지도 참견하면서 악플달아 버리는.. 걱정하는 척 포장하는 게 더 시룸 글고 연예인들 악플 다는 사람 뿐만 아니라 실제 주위 사람들 중에도 참견하고 선 넘는 사람 많은데 진심 듣고 좀 깨달았음 좋겠다 무례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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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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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할 일도 없나 사람이 옷 입는거, 표정, 순간의 태도, 누구랑 어울리는지 까지도 참견하면서 악플달아 버리는.. 걱정하는 척 포장하는 게 더 시룸 글고 연예인들 악플 다는 사람 뿐만 아니라 실제 주위 사람들 중에도 참견하고 선 넘는 사람 많은데 진심 듣고 좀 깨달았음 좋겠다 무례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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