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생각해야 되는지, 뭐가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나한테 충격이 너무 컸나 봐. 시험땜에 며칠 밤 새서 그런가 지금도 손 떨리고 또 토할줄은 몰랐는데..ㅋㅋㅋㅋㅋ 어디까지 무너지고 어디까지 상처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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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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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생각해야 되는지, 뭐가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나한테 충격이 너무 컸나 봐. 시험땜에 며칠 밤 새서 그런가 지금도 손 떨리고 또 토할줄은 몰랐는데..ㅋㅋㅋㅋㅋ 어디까지 무너지고 어디까지 상처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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