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아이유 성장과정 다 지켜보고 자란 느낌
너랑나 좋은날 부를땐 애기였고
스물셋 부를땐 아이유가 벌써 스물셋이구나
팔레트 부를땐 아이유가 벌써 스물다섯이구나
10월 10일에 노래내니까 벌써 10주년이구나 싶은..
속을 알기 어려운 대중들은 그런 아이유를
예뻐할땐 되게 예뻐하고
혼낼땐 되게 혼내고
그러다가도 자랑스러워할땐 되게 자랑스러워하고..
진짜 그냥 대중들하고 같이 호흡하고 자란 가수같은 느낌임..
그런 아이유는 대중들한테 하고싶은 말도 다 하는 가수고
그냥 뭔가 대중들이랑 아이유랑 노래와 평론으로 서로 하고싶은 말 다하면서 사는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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