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만들면서 최상의 기쁨도 느꼈지만 역으로 한없이 슬퍼진 적도 많아서 감정노동에 지쳐가지고 술 없이 잠을 자지를 못했다고 그랬는데... 그 슬럼프를 꽃청춘에서 극복하고 처음으로 한 작업이 러블리즈 데뷔앨범인 거야 그래서 더더욱 럽리 아끼는 걸로 알고있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
|
곡 만들면서 최상의 기쁨도 느꼈지만 역으로 한없이 슬퍼진 적도 많아서 감정노동에 지쳐가지고 술 없이 잠을 자지를 못했다고 그랬는데... 그 슬럼프를 꽃청춘에서 극복하고 처음으로 한 작업이 러블리즈 데뷔앨범인 거야 그래서 더더욱 럽리 아끼는 걸로 알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