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매년 점점 새로운 방향을 열고 있는 기분..? 어 뭐래야 되지 뭔가 너무 새로워서 표현도 못 하겠네 대체로 올라가서 머물거나 하는데 윗쪽으로 올라가서 또 새로운 장소를 파서 올라가고 또 새로운 곳을 파서 올라가는 기분 뭘까 진짜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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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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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매년 점점 새로운 방향을 열고 있는 기분..? 어 뭐래야 되지 뭔가 너무 새로워서 표현도 못 하겠네 대체로 올라가서 머물거나 하는데 윗쪽으로 올라가서 또 새로운 장소를 파서 올라가고 또 새로운 곳을 파서 올라가는 기분 뭘까 진짜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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