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갑자기 지들 타멤 패고 싶을때 내 최애 끌고 오는 거 너무나 투명... 예전에는 답답했지만 지금은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소속사보다 얘네가 더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최애가 앓으면서 살아 남 패지 말고 남 팰 때 내 최애 건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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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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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갑자기 지들 타멤 패고 싶을때 내 최애 끌고 오는 거 너무나 투명... 예전에는 답답했지만 지금은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소속사보다 얘네가 더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최애가 앓으면서 살아 남 패지 말고 남 팰 때 내 최애 건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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