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떡밥이 너무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순간 탈덕을 결심함..... 왠지모를 현타를 느낄것 같아서.. 저때 입덕안하고 뭐하고 살았나.. 이럼서.... 지금 거의 2주일째 잠줄여가며 쌓여있는 떡밥들 보고있는데.. 끝이 없음... 한 1년을 이렇게 살아야 좀 그 간극이 좁혀질것 같은 느낌적느낌.. 왜냐면 떡밥이 계속 생성중이기도 하니까.. 내 인생 이렇게 떡밥이 끊이지 않을수도 있다는것을 현본진보고 첨 알게되었다 이런 소속사가 존재하는구나 하.. 진심 나 본진데뷔초때 뭐했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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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배우 오늘 역조공 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