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럼 내 최애 보고 있으면 가슴팍 뛰고 너무 예뻐서 호주머니에다 넣어다니고 싶고 그런데 이상하게 돈 쓰는 거에 회의감을 느낀다... 앨범 사도 딱 살 때만 보고 방구석에 쳐박아두니까 이걸 내가 거금들어 왜 사나 싶기도 하고 딱 하나만 삼 스밍 돌리고 그러는 건 다 하면서 왜 그러지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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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럼 내 최애 보고 있으면 가슴팍 뛰고 너무 예뻐서 호주머니에다 넣어다니고 싶고 그런데 이상하게 돈 쓰는 거에 회의감을 느낀다... 앨범 사도 딱 살 때만 보고 방구석에 쳐박아두니까 이걸 내가 거금들어 왜 사나 싶기도 하고 딱 하나만 삼 스밍 돌리고 그러는 건 다 하면서 왜 그러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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