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기사를 시작으로 하는 세계관은 총 3부작을 예정으로 하고 있었음 여왕의 기사에서는 5명의 멤버들이 모두 여왕에게 🌟시계(중요)를 하나씩 수여받고 여왕을 지키는 기사로 등장 하지만 여왕이 사라졌기에 추운 겨울이 계속 되고 눈보라가 침 가장 적극적으로 여왕을 찾아나서는 황민현은 설원을 헤메고 갇힌 여왕에 다다르게 됨 러브페인트에서는 각자에게 🌟시간(시계의 연장)이 부여됨 황민현 새벽 (DAYBREAK) JR 아침 (R.L.T.L) 렌 오후 (LOVE PAINT) 아론 저녁 (THANK YOU) 백호 밤 (LOOK) 러브페인트에서 중요하게 나오는 문구 하나는 🌟Winter is gone, but still missing... 겨울은 지났지만 기사들은 여전히 여왕을 그리워함 그 이유는 여왕이 멤버들의 탄생석으로 상징되는 기사의 심장을 가져가버렸기 때문 멤버들은 환상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가장 환상(🌟물 속)에 깊게 빠진 건 렌, 경계에서 갈등하고 있는 건 JR 아론은 여왕의 초상화를 그리고자 하지만 빈 캔버스, 도저히 그려낼 수 없으며 백호는 신호를 보내서 멤버들을 불러모음 즉, 🌟운전대를 쥐고 있는 기사 뉴이스트W 즉, 지금부터 외전의 시작 기존 3부작으로 설정되어있던 세계관에 변수가 찾아옴. 새벽의 기사(황민현)의 부재. 따라서 오후의 러브페인트에서 흐른 시간에는 영원히 새벽이 올 수 없고, 하루의 🌟시간이 망가짐 Where you at은 러브페인트와 이어지는 요소로 시작함 🌟Still missing but, 여전히 그리워하지만 다른 변수를 맞이한다는 걸 의미함 러브페인트에서 운전대를 잡고 있던 백호는 마찬가지로 where you at에서도 환상(🌟물 속) 속에서 눈을 뜨며 미지의 장소를 발견하게 됨 가장 환상에 사로잡혀있던 렌은 마찬가지로 붉은 여인에게 눈이 가려지며 현실을 직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아론은 열쇠를 발견함. 현재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낸 듯 함. 그리고 어딘가에서 기도를 하던 JR은 🌟나비를 따라가게 됨 나비는 모든 멤버에게 등장하지만, 나비를 주체적으로 따라 가는 건 JR 여왕과 새벽을 잃은 기사들은 당신은 지금 어디있냐는 물음 속에서 각자 다른 국면을 맞이함 Dejavu에서는 🌟시간이 망가져서 기억이 되풀이되기만 함 그 중에서도 나비를 따라갔던 JR, 새벽이 없으면 올 수 없는 아침의 기사는 🌟악마의 모습을 한 채로 등장함 열쇠를 쥐고 상황을 관전하던 아론의 시야도 차단됨 운전대를 쥐고 있으며 환상을 극복했던 백호는 칼을 쥐고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걸음 즉, 시간을 되돌림 그 결과 환상에 가장 깊게 사로잡혀있는 기사 렌의 앞에 등장한 건 어린 시절의 여왕. 하지만 렌은 그녀를 보지 못함 또한 공간의 붕괴, 🌟거울로서 표현됨 거울을 보고 질문하는 듯한 앨범의 이름은 "Who, you" 넌 누구냐는 질문에 악마는 대답함 너도 날 보고 있다고 여기서 질문, 거울 속에서 서로를 보고있는 것은? 그렇다면 기사들이 찾는 존재는?

인스티즈앱
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