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삶에 다시 뜬 햇빛 어린 시절 내 꿈들의 재림 모르겠어 이 감정이 뭔지 혹시 여기도 꿈속인 건지 너도 나처럼 지워진 꿈을 찾아 헤맸을까 운명 같은 흔한 말관 달라 아픈 너의 눈빛이 나와 같은 곳을 보는 걸 모래 바닥이 갈라진대도 그 누가 이 세곌 흔들어도 잡은 손 절대 놓지 말아줘 제발 꿈에서 깨어나지 마 이거 타인의 꿈을 여행하는 소년이 어떤 소녀의 꿈에 들어가서 그 소녀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 같아... 늘상 여행하는 감정과 다르니까 여기가 꿈속인지 의심도 하고 결국 모든 꿈은 깨기 마련이니 제발 꿈에서 깨어나지 말라고 잡기도 하고... 찌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