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단체로 있을땐 엄청 팬사랑 뚝뚝 떨어지고 이미지도 되게 좋았는데 예전에 오프갔다가 그 주변에서 혼자(주위에 팬이 나밖에 없었어)내 본진 봤거든 근데 그게 크게 현타가 와서 탈덕했어.(현타...? 거의 탈덕...)..말은 건것도 아니고 그냥 완전 멀리 떨어져서 안믿겨가지고 헐..우와...작게 중얼거리고 있었는데 스태프들이랑은 웃고 떠들다가 나 보니까 표정 확바뀌면서 정색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이게 그냥 나 혼자 오해한거겠지 생각하려고해도 그 표정이 좀 사람 민망하게 만드는 표정(?) 이었어... 진짜 멀리떨어져있었는데 스태프들도 나 막 쳐다보고.... 정적 돌고..무서워서 먼저 다른곳으로 가버렸다ㅠㅠㅠㅠ평소엔 되게 우리 가수랑 팬이랑 가까운사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에 벽(?)이 느껴지더라... 가볍게 생각하려고 해도 계속 생각나고...ㅠㅠㅠㅠㅠ내 최애가 항상 웃고 있었는데 그런 모습 처음봐서 더 그런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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