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블이 이뤄낸 모든 게 그저 기다림을 위한 거라고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 물론 애들이 직접 민현이에게 든든한 바탕이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고, 민현이도 뉴블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던 건 사실이야. 그런데 뉴이스트W가 그저 2019년만 기다리는 미완성된 그룹은 아니라고...... 팬들이 뉴이스트W를 보내기 아쉬워하는 것도, 하나의 유닛으로써 이뤄내고 함께해왔던 시간들이 소중했기에 아쉽다고 하는 거야..... 민현이를 기다리지 않았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금까지 뉴블의 시간들을 그렇게 단정짓지 않았으면 좋겠다. 뉴이스트W는 그 자체로써 완전한 하나의 그룹이라는 걸 잊지 말아줬으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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