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를 사갔다니.... 엌뜨케 강아지 키우는 지훈이 모습 벌써 따뜻하고 상상만해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k3XwJ5Xe03— 후니 (@Jihunisz) October 13, 2018 ?s=21 지훈이 강아지 정말 예뻐함 쓰다듬는거 하나도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