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에서 분양받는 게 그렇게 아니꼬우면 강아지공장에 대한 법 개정하라고 발벗고 나서서 청원을 하는 게 먼저 아니야? 펫샵에 있는 애들도 아무도 안데려가서 남게되면 결국엔 걔들도 버려져 강아지 공장 같은 게 안없어지는 이상 누군가는 데려가야 해 이 상황에서는 펫샵에서 분양받는 사람들한테 남들이 뭐라할 권리 없고 유명인들이 분위기 형성해야하는 의무도 없어 (이 말이 펫샵에서만 분양받자! 라는 게 아닌 거 알지? 혹시 흑백논리 펼치는 사람 있을까봐) 아무튼 연예인들한테 분위기 형성하라고 하는 건 너무 근본적인 문제를 벗어난 거 같아

인스티즈앱
[단독] 나영석 새 예능 론칭..박서준·최우식·정유미, '이서진 빼고' 여행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