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형들하고 여수에 왔는데 여수하면 동백꽃이래 엄마 동백꽃은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주는거래. 집가면 엄마 한송이 줄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기 너무 예뻐ㅜㅜㅜㅜㅜㅜㅜ 엄마한테 영상편지 보내면서 눈가 촉촉해지구 ㅜㅜㅜ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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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형들하고 여수에 왔는데 여수하면 동백꽃이래 엄마 동백꽃은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주는거래. 집가면 엄마 한송이 줄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기 너무 예뻐ㅜㅜㅜㅜㅜㅜㅜ 엄마한테 영상편지 보내면서 눈가 촉촉해지구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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