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크형 연습열심히해서 자기도 옆에서 연습해야된다고하면서 투덜거리는 투로 얘기하면서 정작 무대할때마다 놀라운 모습보여주는 해찬. 해찬이 겸손은 그만둬! 자기도 할건 다하면서 생색도 않내고ㅜㅜ 매번 자신의 결과물이 웃음기 하나도 없이 모니터링하는거보면 냉정하게 평가하는거같은데 그래서 해찬이의 무대는 매번 발전하는듯 진지한얼굴 좋아서 어떡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