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진짜 프로그램 말대로 '학교'처럼 배워서 본인도 아이돌 할 수 있을거라고 많이 지원해서
근데 그러고 뽑힌애는 거의 없는데다가 떼거지로 오디션 봤는데도 (그 큰 강당에서 다같이 춤배운거) 떨어지고
그때 쯤에 내정자가 이미 있다 이런말도 돌고 해서 (근데 이땐 정말 지망생 연생들사이에서만 도는 뜬소문 같은 느낌이었음)
부모님들이 아이가 아학 때문에 상심이 크다고 막 인터뷰하고
아직도 그 기사가 기억남 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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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진짜 프로그램 말대로 '학교'처럼 배워서 본인도 아이돌 할 수 있을거라고 많이 지원해서 근데 그러고 뽑힌애는 거의 없는데다가 떼거지로 오디션 봤는데도 (그 큰 강당에서 다같이 춤배운거) 떨어지고 그때 쯤에 내정자가 이미 있다 이런말도 돌고 해서 (근데 이땐 정말 지망생 연생들사이에서만 도는 뜬소문 같은 느낌이었음) 부모님들이 아이가 아학 때문에 상심이 크다고 막 인터뷰하고 아직도 그 기사가 기억남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