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너무 어렸죠 사랑을 몰랐었죠 행복을 빌게요 이젠 안녕 안녕 언젠가는 그대 앞에 내가 서있을게요 화려하지 않아도 우리 사랑은 참 좋았잖아요 언제나 힘없이 처져있던 너의 그림자 항상 입술을 깨물며 고독하게 너는 혼자 고통을 참으며 눈물 삼키며 하루하루를 넌 괴롭게 보내잖아 나비처럼 날아갈래 구름같은 너의 품에 안길 수만 있다면 날아가 baby I can fly sweet girl 달콤한 향이 가득해 내가 벌이 되어 날아갈게 뭐랄까 되게 가사가 다 아련하면서도 먹먹하다고 해야되나 마음에 꽂히는 뭔가가 있어... 감성도 감성인데 글로 표현하는 걸 잘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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