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스가 real person slash고
리얼 펄슨을 대상화하면서 그 사람의 성애를 함부로 판단하고
그것을 근본으로 해서 허구적 이야기를 창작하며 소비하는 건데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는 bl보다 알페스는 시작부터 이미 근본이 윤리적으로 어긋난 행위란 것을...
그것도 모르고 노랑장판물 ㅎㄴ서사(이렇게 부르는 이유도 모르겠지만) 같은 걸 보면서 언피씨하다 어쩌구 나발하면 우스움...
애초에 노란장판물도 왜 언피씨쪽에 분류되는지도 모르겠고 (좀 심도 있게 가면 한국 문학에서 왜 가난한 이들의 얘기가 많은지에 대해서 나는 할 말이 많기 때문에)
물론 강간/감금 같은 부분은 범죄이니 다른 카테고리로 넣어야 하겠지만
이분이랑 생각이 같아서 첨부해봄

알페스는 그냥 케이팝 팬들의 음지 문화 취미 중 하나일 뿐인 거지
팬픽의 장르(범죄 제외) 어쩌고 하나하나 다 꼬집으면서 알페스를 한다고 하면... 나는 뭔가 그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생각한다...
말이 안 되지...
그냥 자신의 언피씨함을 받아들이면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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