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의 목적성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그럼 깔끔하게 최애 따라가든가 덕질 포기하든가 둘 중 하나 택해야 하는데 그걸 못해가지고 자기 의견 바락바락 우기면서 그걸 최애가 좋아할 거라고 자기위안 얻는거임... 이게 악개와 까빠의 시작...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 보면 안쓰러움 근데 악행은 한개도 안 안쓰러움
| |
|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
최애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의 목적성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다? 그럼 깔끔하게 최애 따라가든가 덕질 포기하든가 둘 중 하나 택해야 하는데 그걸 못해가지고 자기 의견 바락바락 우기면서 그걸 최애가 좋아할 거라고 자기위안 얻는거임... 이게 악개와 까빠의 시작... 진짜 인간 대 인간으로 보면 안쓰러움 근데 악행은 한개도 안 안쓰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