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너무 싫고 활동없고 기약도 없어서 마음 놓은 최애가 죽는 꿈을 얼마전에 꿨거든 그것도 엄청 생생하게 꿨는데 애가 죽은것도 죽은건데 그것에 슬퍼하는 내 감정이 자고 일어나서도 생생했어 말하면 기분 나쁠거 같아서 아무한테도 말 안했는데 방금 인기글 보니 잘 되는 꿈이라 그래서 뭐라 형용할지 모를 복잡미묘한 기분이다 곧 컴백한다고 날짜도 정해졌던데 나는 아마 돌아가지 않겠지만 그래도 꼭꼭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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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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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너무 싫고 활동없고 기약도 없어서 마음 놓은 최애가 죽는 꿈을 얼마전에 꿨거든 그것도 엄청 생생하게 꿨는데 애가 죽은것도 죽은건데 그것에 슬퍼하는 내 감정이 자고 일어나서도 생생했어 말하면 기분 나쁠거 같아서 아무한테도 말 안했는데 방금 인기글 보니 잘 되는 꿈이라 그래서 뭐라 형용할지 모를 복잡미묘한 기분이다 곧 컴백한다고 날짜도 정해졌던데 나는 아마 돌아가지 않겠지만 그래도 꼭꼭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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