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이 날 정도로 카메라 앞 업무중에 티 줄줄 내고 남친이랑 같이 프로젝트 그룹 하겠다고 제안하고 팬들이 쉴드치고 회사가 쉴드쳐놓은거 직접 기자한테 전화해서 다 터뜨리고 현아가 회사를 키웠다는데 그거 공짜로 한거 아니고 그만큼 현아도 얻을거 얻고 큐브팬들 다 알 정도로 큐브 현아한테 잘해줬음 그리고 객관적으로 현아는 큐브 수익에 차지하는 비율조차 적음 거기다 회사 새 기획부터 신뢰도 모든걸 망쳐놨음 근데 현아 하고싶은거 다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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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