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괜히 부담 준 것 같아서 조금 미안했다ㅠㅠ 동운이도 동운이만의 스케줄이 있고 91이라 엇비슷한 것 같아도 1~2년이라 텀이 있을텐데 우리들이 동반입대 얘기나올 때 좋아하고 흥분하고 했었으니... 직접적으로 강요한 건 아니지만 무의식적으로 그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나봐. 최대한 텀을 줄이고 형들이랑 맞춰야한다고ㅠㅜㅜㅠㅜㅠㅠ 나 괜히 눈물나고 좀 가슴 아팠어 부담없이 그냥 본인 스케줄에 맞춰서 편히 다녀왔으면 좋겠다 언제든 우린 기다릴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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