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여인의 가족들을 자기때문에 잃었다는 기억 떠오르면 나중에 세자도 결국엔 홍심이 놔주려 할 듯 사실상 자기때문에 숨어 살게 된 거니까 근데 세자는 그 백 일이 얼마나 한 여름 밤의 꿈처럼 행복했을까 그냥 뭉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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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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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여인의 가족들을 자기때문에 잃었다는 기억 떠오르면 나중에 세자도 결국엔 홍심이 놔주려 할 듯 사실상 자기때문에 숨어 살게 된 거니까 근데 세자는 그 백 일이 얼마나 한 여름 밤의 꿈처럼 행복했을까 그냥 뭉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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