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님 목소리에 눈물샘 터져버린 이사장님..⭐️100일⭐️이란 숫자가 주는 의미, 무탈하게 잘 커준 우리의 새싹디제이🌱 다시 한번 축하해 대견해 고마워 🙂#B1A4 #산들 #Sandeul #산들의별이빛나는밤에 pic.twitter.com/zICdumdl2o— 들레임 (@deulleim_com) October 17, 2018 ?s=21 어머니 목소리 들리고 홀찌락 우는거 너무 .. 너무라서 들고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