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잊혀지는 게 더 마음 편할수도 있어요. 만약에 너무 그 사람과의 좋았던 기억이 계속 떠오르면 더 보고싶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졌나봐요. 뭔가 저날 얘기들이 다 저릿저릿함... 너무 좋아... 혹시 듣고 싶거나 앞뒤 상황이 궁금한 익이 있을까 싶어서 두고 감,,, ?s=21
거의 철학자가 된 세사람ㅋㅋㅋ
— 톺¹²⁷ (@DOYOUNG__21) August 25, 2018
🐰잊고싶은걸 잊지 못하는것도 힘들지만 잊고싶지않을걸 잊어버릴때 너무 슬프잖아요 보고싶은 사람을 못보는데 그기억이 잊혀지면..
🍑오히려 잊혀지는게 더 마음편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졌나봐요
🐱다 이유가 있는거죠 우리 지금 거의 철학자ㅋㅋ pic.twitter.com/EN4YYOjx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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