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부터 그들의 스포는 시작됐음 아낀다 표정관리 박수 모자를 눌러쓰고 캠프파이어 고맙다 거침없이 입버릇 홀리데이 울고 싶지 않아 붐붐 분명 더 있을텐데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다음 타이틀곡 유력 후보 "소리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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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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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부터 그들의 스포는 시작됐음 아낀다 표정관리 박수 모자를 눌러쓰고 캠프파이어 고맙다 거침없이 입버릇 홀리데이 울고 싶지 않아 붐붐 분명 더 있을텐데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다음 타이틀곡 유력 후보 "소리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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