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가 요새 적자내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몇몇 사람들은 마치 큐브 적자의 원인이 현아한테 있다는 듯이 얘기하길래 그 근거를 알고 싶어서 글 써본당...가끔가다 현아 앨범 계속 적자나는데도 꾸준히 내준다 그래서 큐브 공주다 이러는데, 일단 앨범 자주 내준다고 공주니 뭐니 할 수가 없는 게 큐브가 앨범 프로듀싱은 구리게 해도 소속 가수들 컴백은 엄청 많이 시켜줬어 펜타곤은 2년차에 7집, 씨엘씨는 3년차에 9집까지 내줬거든...현아만 앨범 많이 내준게 아니라 그냥 모든 소속 가수들 음반은 꾸준하게 주기적으로 내줬어...그리고 사실 공주니 뭐니 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게, 물론 현아가 같은 소속사 남그룹들에 비해 더 애정(?)받았던 건 맞지만 그렇다고 마냥 현아가 하고픈거 다 시켜준건 아니였어 팬미팅이나 팬 이벤트도 항상 현아가 사비 들여가면서 진행했고 큐브에서 도와준 거 없었어 콘서트야 뭐 수익을 기대할 수 없으니 개최 안 해주는 건 이해하지만 연예계 데뷔 10년차에 솔로 앨범 수십장 있는데도 솔콘 한 번 없었어 그래서 나는 큐브가 현아 하고싶은 거 다 해줬다는 거도 잘 모르겠어...수익 부분에 있어서도 현아가 지금이야 하락세지만 전성기 때는 포미닛이랑 솔로,트러블메이커로 나름 엄청 벌어다줬다고 생각하거든 뿐만 아니라 아직도 인지도 있는 여솔로니까 현아 컴백할 때마다 대학 행사랑 비공식 기업 행사 같은 것도 많이 돌아서 솔직히 큐브에 수익을 많이 내줬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본인 앨범에 투자된 비용 정도는 다 회수했다고 생각해...오피셜 난것도 없는데 그냥 자꾸 현아보고 적자 많이 내는데도 앨범 엄청 내준다고 얘기 하길래...적자 내는 것도 아니고 앨범은 타그룹도 엄청 내준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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