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일한 남동생 우린 서로 너무 잘 알지 (찬이는 나에게?) 진짜 소중하다. 너랑 나랑 고속터미널에서 만나서 시부야까지 왔다 사랑하는 찬이 12명 형 두고 열심히 따라와줘서 고맙다❤️ 뭐가 그렇게 고민이야 찬아. 편하게 생각해. 너 연습생 때 입에 달고 살던 말 “형 나 데뷔할 수 있을까?” 내가 그 때 “야 그런 생각 좀 하지마” 라고 했었잖아 그리고 봐봐 넌 정말 멋있는 세븐틴의 없어선 안될 멤버가 되었고 네 앞엔 칠천 명 가까이 되는 널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고 그리고 오늘 멋있게 솔로무대도 했고 넌 그렇게 재능도 많고 욕심도 많고 열정도 많은 멋있는 놈이야 형이 늘 배운다 너한테 우리 막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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