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이 전자담배를 선물받았다며 당시 중학생인 이승현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담배를 피우도록) 강요했다. 이승현이 어쩔 수 없이 전자담배를 입에 물고 훅 불자 '담배는 부는게 아니라 빨아야지' 하며 뒷머리를 손으로 때렸다"고 주장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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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이 전자담배를 선물받았다며 당시 중학생인 이승현이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담배를 피우도록) 강요했다. 이승현이 어쩔 수 없이 전자담배를 입에 물고 훅 불자 '담배는 부는게 아니라 빨아야지' 하며 뒷머리를 손으로 때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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