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승현이 감금을 당했을 때도 우리는 3층 직원 분들 있으라는 곳에 있으라 했다. 그때 비명 소리가 들림에도 보지 못했다. 몇 시간이 지난 뒤에도 승현이를 우리가 보는 앞에서 때렸다. 그리고 이윤성 군을 때리기도 햇다. 이때 이윤성 군의 머리에 피가 났다. 이후 병원에 가는 치료 없이 스케줄에 임했다”고 충격적인 일을 폭로했다. 양파네 양파야 까도까도 계속 나와
|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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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승현이 감금을 당했을 때도 우리는 3층 직원 분들 있으라는 곳에 있으라 했다. 그때 비명 소리가 들림에도 보지 못했다. 몇 시간이 지난 뒤에도 승현이를 우리가 보는 앞에서 때렸다. 그리고 이윤성 군을 때리기도 햇다. 이때 이윤성 군의 머리에 피가 났다. 이후 병원에 가는 치료 없이 스케줄에 임했다”고 충격적인 일을 폭로했다. 양파네 양파야 까도까도 계속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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