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섭다 한참 꿈을 꿔도 모자란 나이인데 그 꿈이 짓밟힐까봐 참아온거래 저 모든 악행을 벌인 작자들이 쥐고 흔든게 꿈인데 애들은 꿈이 사라질까 무서워서 견뎠다니 이게 2018년도에 겨우 16살-19살 입에서 나온 말이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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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섭다 한참 꿈을 꿔도 모자란 나이인데 그 꿈이 짓밟힐까봐 참아온거래 저 모든 악행을 벌인 작자들이 쥐고 흔든게 꿈인데 애들은 꿈이 사라질까 무서워서 견뎠다니 이게 2018년도에 겨우 16살-19살 입에서 나온 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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