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생각나서 다시 봤는데 다시 봐도 설레면서 찡하고 아 뭐라 말 못하겠는 장면이야... - “너 왜 아직도 여기 있어? 볼 일 다 끝났어?” “응, 방금 다 끝났어.” Mostly I hate the way i don't hate you, not even close, not even a little bit, not even at all. “…무슨 일이었는데?” “너 기다리는 일.” 그 중에서 제일 싫은 건, 당신이 싫지 않은 거예요. - 아 다시 봐도 명장면.. 저 앞에 있는 과거 오버랩이랑 묘사보면 더 멋있음...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애틋하고 달달해ㅜㅜ 대충 짐작했겠지만 지민이가 태형이한테 자기도 거기서 볼일 있다면서 데려다주고 거기서 계속 기다렸다가 만난 장면. 민뷔 우주 라이크 파파...(왜 우쥬아니고 우주인지는 끝까지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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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김지원 어렸을때 사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