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한텐 지나가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끝을 알고 시작한만큼 후회없게 보내고 싶은데 연말시상식투표에 마지막 컴백준비까지 너무 중요한 시기에 꼭 이랬어야 했을까..솔직히 짹도 못 들어가겠음 우진이 최애 워너원 올팬인데 이게 그렇게 신날 일인가 싶다..우리는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아쉽고 최대한 미련없이 보내주려고 워너원으로써 하루하루를 응원하는데 끝나기전부터 소속사에서 끝을 자각시켜주고 워너원은 개개인이라는 걸 자각시켜주는 기분이야 우리 애들이 다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 좋은데 굳이 29일을 못 참아서 이래야됐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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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열할 정도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