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좋아할 수록 더 좋아지는 사람있을 수 있나? 진짜 해찬이가 그래..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져. 처음에는 그냥 장난좋아하는 그 나이대의 흔한 활발한 성격을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랫동안 진득히 좋아하다보니 또 그것만은 아닌거야 사람들에 관심이많고 항상 주변을 신경쓰고 주변사람들 챙겨주는 방식이 보통의 사람과 결이 다른거야..애교부리고 유쾌한 말을하면서 넘어가지만 내 주변사람들을 대입해보면 해찬이같이 무던하게 챙겨주는사람 잘 없다고 생각해 해찬이 하는 말들도 너무 다정한거야 팬싸에서나 형들한테 하는 말들이나 너무너무. 직업적으로 자신에게 객관적인 평가를 내려서 무대를 더 멋지게 보이게끔 안무수정해오는것도. 난 해찬이가 연예인인 해찬과 10대인 이동혁의 자아분리를 잘 해내고있는것 같아서 좋아 너무너무 좋아하고 오랫동안 응원하고싶다. 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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