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잤잤씬 쓰면 분위기 잡는 말들 쓸 줄 몰라서 어리바리 까다가 A가 B의 똥꼬에 A의주니어를 넣었다. B 깜짝 놀랐다. 나중에 A와B 둘다 좋아 죽었다. 홍콩갔다. 이따구로밖에 못 쓰겠음ㅎ 작가님들 진짜 무료로 문학을 선사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제가 책을 안 읽는데 작가님들 글은 정독합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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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잤잤씬 쓰면 분위기 잡는 말들 쓸 줄 몰라서 어리바리 까다가 A가 B의 똥꼬에 A의주니어를 넣었다. B 깜짝 놀랐다. 나중에 A와B 둘다 좋아 죽었다. 홍콩갔다. 이따구로밖에 못 쓰겠음ㅎ 작가님들 진짜 무료로 문학을 선사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제가 책을 안 읽는데 작가님들 글은 정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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