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전해들어도 내 뇌회로가 정상작동이 안되는데 저걸 어린나이에 직접 당했으니 자책감이나 공포감이 얼마나 심할까 나쁜 어른들 때문에 상처받은거 자기가 못나거나 부족한 탓이 아니라는거 알아야하는데..저 생활을 하려고 애들이 속으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지, 본인한테도 동료한테도 어떤 생각을 했을지 정말 가늠이 안돼 너무 무서워 저 나쁜놈 잡으려면 애들의 증언이나 자료가 필요한거 아는데..적어도 그 일 헤집으면서 애들이 받을 또다른 마음 상처가 크지 않게 진짜 심리상담같은거 치료해야할 것 같다..물론 부모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진짜 너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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