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85806 특히 '미투 운동에 의해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도, 대중들의 신망을 받거나 사랑받던 아저씨들이었다.' 이 문장 완전 공감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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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85806 특히 '미투 운동에 의해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도, 대중들의 신망을 받거나 사랑받던 아저씨들이었다.' 이 문장 완전 공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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