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은 마른 느낌으로 덩치 있는 거, 른은 딴딴한 느낌으로 덩치 있는 거. 른이 키가 작거나 왜소하다는 느낌이 전혀 아닌데, 상대적으로 왼이 훨씬 거대한 거. 그래서 른이 귀욤뽀짝 소리 듣는 거. +추가적으로 외모적/성격적으로 봤을 때 른이 훨씬 더 애교 쩔고 그럴 거 같은데, 왼이 훨씬 외향적이고 애교 많은 거 좋아합니다... 내가 죽어나는 설정이야 진짜.. ㅠㅠ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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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은 마른 느낌으로 덩치 있는 거, 른은 딴딴한 느낌으로 덩치 있는 거. 른이 키가 작거나 왜소하다는 느낌이 전혀 아닌데, 상대적으로 왼이 훨씬 거대한 거. 그래서 른이 귀욤뽀짝 소리 듣는 거. +추가적으로 외모적/성격적으로 봤을 때 른이 훨씬 더 애교 쩔고 그럴 거 같은데, 왼이 훨씬 외향적이고 애교 많은 거 좋아합니다... 내가 죽어나는 설정이야 진짜.. 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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